사진 버려짐 by 그레이 맥 2017. 11. 26. 반응형 스치는 시간속에 우리의 양심이 버려져있다.추운날 따뜻했던 커피가 열기를 소진한체 덩그러니 버려졌다.내몸이 죽어도 태운다.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바른걸음연구소 "내생애 1만명을 건강하게" 저작자표시 '사진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름다운 꽃이 피어오르는 5월. 사진세게(세계) (0) 2018.05.20 팔당 자전거 (0) 2015.07.09 관련글 아름다운 꽃이 피어오르는 5월. 사진세게(세계) 팔당 자전거 댓글 라이브리 댓글 작성을 위해 JavaScript를 활성화 해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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